[헤럴드경제]소녀시대 윤아가 뜨거운 관심을 모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에 낙점될 전망이다.
7일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윤아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인 노다메 역할에 캐스팅돼 세부 사항을 검토 중이다. 이 역할엔 심은경과 아이유 등이 거론된 바 있다.
니노미야 토코모의 동명 만화가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는 우에노 쥬리가 드라마와 영화 주인공을 맡아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하는 음대생들의 가슴 뛰는 사랑과 성장을 그릴 예정으로 주원이 한국판 남자 주인공을 맡았고 도희도 합류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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