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3일 MBC의 김장겸 전 사장 해임 이후 사장 직무 대행을 맡은 백종문 부사장이 14일 자진 사임했다.
MBC에 따르면 이날 백 부사장은 “사장 해임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느껴 사임한다”고 말했다.
백 부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MBC 사장 직무는 최기화 기획본부장이 대신 수행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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