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2PM 찬성이 중국 여배우 류엔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7일 JYP엔터테이먼트 측은 "찬성에게 확인한 결과, 류옌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류엔과 찬성이 중국 후베이성TV의 연애 리얼 버라이어티 '사랑한다면'에서 가상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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