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의 야구장 데이트샷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남녀의 과거 출연작인 '가시꽃'에 대한 관심도 크다.
종합편성채널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 김가람)은 지난해 2월 4일부터 8월 1일까지 방송됐다.
극속에서 장신영은 극중 반년 만에 깨어난 복수의 화신 전세미 역할을 맡았다. 강경준은 태강그룹의 후계자이자 말보다 손을 먼저 뻗는 다혈질 강혁민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당시 차 안에서의 키스신은 물론이고 농도 짙은 베드신까지 소화해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6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도중 장신영과 강경준의 다정한 데이트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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