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배우 잭 니콜슨과 닮은 외모로 나타나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7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X17은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새 여자친구 토니 가른(Toni Garnn)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디카프리오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티셔츠 안으로 드러난 뚱뚱한 뱃살과 지저분한 헤어스타일에 덥수룩한 수염까지 달고 있어 여자친구의 애인이 아닌 아버지같다는 굴욕적인 평을 듣고 있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러한 모습은 마치 잭 니콜슨의 모습과 너무 흡사해 눈길을 끌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이럴수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잭 니콜슨 닮은꼴로 변하다니…굴욕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발 예전 모습 반만이라도 돌아와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