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가 실시하는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시험이 내년 7월 실시된다.
22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18년도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시험 일정’에 따르면 금융투자분석사는 내년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접수를 진행해 7월 22일 시험을 치른다. 합격자 발표는 8월 2일로 예정돼있다.
이밖에 내년에는 올해와 동일하게 펀드ㆍ증권ㆍ파생상품 등 3종의 투자권유자문인력시험을 3회 실시하고 펀드ㆍ증권 2종의 투자권유대행인시험을 2회 실시한다.
투자자산운용사시험은 3번 치러지며 재무위험관리사시험은 1번 실시되는 등 자격시험은 총 18회 진행될 예정이다.
3종의 투자권유자문인력시험(펀드ㆍ증권ㆍ파생상품)은 일반 금융회사 재직자(퇴직자로서 1년 이상 경력자 포함)등이 응시가 가능하고, 기타시험은 금융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일정 등 상세 내용은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접수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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