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에 가곤했는데, 매번 기다려야 해 녹초가 되곤 했어요. 드림빅은 예약을 받으니 훨씬 좋고 재밌었어요.”
아이를 위한 신개념 개성교육, 헤럴드 드림빅 프로젝트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서울 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열린 4차 드림빅에 참여한 권범서 군의 아버지가 체험기를 보내왔다. 다음 드림빅은 7월13일(일) 서울 영어마을 풍납캠프서. 문의 및 신청)www.dreambig.kr 02)480-4800
지난 6일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열린 ‘헤럴드 드림빅’을 마치고 나온 아이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다. 양손에는 그날 만든 모형비행기와 황토집, 마술용품이 한가득이었다. 집으로 가는 내내 ‘재잘재잘’ 이야기가 그치지 않았다. 집에서도 드림빅 때 배운 마술을 보여주느라 정신이 없었다.
드림빅은 늘 기대이상의 만족을 가져다준다. 이번이 두번째다. 아이가 매번 가고 싶다며 조르곤 했지만 사정상 못오다가 일찌감치 예약했다. 기존 참가자엔 할인 혜택까지^^. 프로그램은 다양해졌다.
‘아마존의 생물 피라냐 탐험’, ‘내가 만드는 미래의 우리집’, ‘하늘로 우주로 모형비행기 만들기’, ‘빛이 소리로! 변신 과학교실’, ‘호그와트 마법교실’ 등 5가지에 참가했다. 기상캐스터와 가구만들기 등도 하고 싶었지만 어쩔 수없이 다음 기회로 미뤘다.
드림빅이 좋은 점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재밌어 한다는 것이다. 눈높이에 맞춰 수업이 진행되고 체험 중심으로 짜여져 있어 집중도도 높았다. 피라냐에 먹이도 주고, 강당에서 직접 만든 비행기도 날리고, 황토벽돌로 집도 지어보는 등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실속 있었다. 가끔씩 잠실의 키자니아 어린이직업체험시설에 가곤 했는데 인기체험의 경우 15분 참가를 위해 한 시간이상 기다려야 해 아이도 부모도 녹초가 됐다. 드림빅은 예약을 받아 정원제로 진행돼 전혀 스트레스가 없었다. 참가비도 학생만 내면된다. 값싸고 맛있는 점심은 또 다른 즐거움.
반 친구들에게 자랑할 마술에 들떠 잘 때도 마술도구를 꼭 쥐고 자는 아이의 행복한 얼굴은 ‘드림빅’이 준, ‘빅해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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