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24일 슈퍼크리에이티브(공동대표 김형석, 강기현 )와 모바일 RPG ‘에픽세븐’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계약으로 스마일게이트는 국내와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 ‘에픽세븐’을 서비스할 권한을 획득했다. 국내 서비스는 2018년 중 시작할 예정이다.‘에픽세븐’은 스토리 진행과 전투신에 풀 애니메이션을 도입한 턴제 RPG다. 지난해 티져 영상 공개로 6,000명이 넘는 예비 유저가 팬카페에 가입한 진기록을 가진 게임으로 알려졌다.이 게임은 방대한 세계관과 캐릭터 별 스토리라인, 독보적인 2D 그래픽 등이 특징이며, 애니메이션의 요소를 극대화한 전투 연출이 강점이다.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장인아 대표는 “‘에픽세븐’이 2018년 모바일게임 시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