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24일 슈퍼크리에이티브(공동대표 김형석, 강기현 )와 모바일 RPG ‘에픽세븐’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계약으로 스마일게이트는 국내와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 ‘에픽세븐’을 서비스할 권한을 획득했다. 국내 서비스는 2018년 중 시작할 예정이다.‘에픽세븐’은 스토리 진행과 전투신에 풀 애니메이션을 도입한 턴제 RPG다. 지난해 티져 영상 공개로 6,000명이 넘는 예비 유저가 팬카페에 가입한 진기록을 가진 게임으로 알려졌다.이 게임은 방대한 세계관과 캐릭터 별 스토리라인, 독보적인 2D 그래픽 등이 특징이며, 애니메이션의 요소를 극대화한 전투 연출이 강점이다.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장인아 대표는 “‘에픽세븐’이 2018년 모바일게임 시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