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이 폐지된다는 보도가 흘러 나온 가운데 KBS 측이 "확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9일 KBS 측에 따르면 '사랑과 전쟁'의 폐지에 대해서는 확정된 사항이 없다. 결정된 것이 없기 때문에 최종적인 폐지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앞서 한 매체는 '사랑과 전쟁'이 폐지, 빈자리는 신설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KBS 측은 "여러 가지 사안을 두고 논의 중인 상태"라고 '사랑과 전쟁'의 폐지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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