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나얼(39)의 시간은 거꾸로 가는 것 같다.
29일 신곡 ‘기억의 빈자리’를 공개를 앞둔 가운데 나얼이 SNS에 올린 사진 한장이 화제다.
사진 속 나얼은 모자와 반팔 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월의 변화를 느낄 수 없을 만큼 변함없는 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나얼은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마흔살이다.
또 나얼은 배우 양동근과도 함께한 모습이 포착돼 의외의 인맥이 팬들의 관심을 샀다.
한편, 29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나얼의 리드 싱글 ‘기억의 빈자리’는 ‘같은 시간 속의 너’ 이후 2년만에 신곡 발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