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와 울진군새마을회(회장 남홍규)는 27~29일까지 울진군 죽변면 해심원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울원자력봉사대, 울진군새마을회 자원봉사자 등 2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5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300가구에 전달했다.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 맛깔난 조화를 이루는 김치처럼 한울원전은 지역사회와 상생·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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