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요로결석은 요로계(신장, 요관, 방광 및 요도)에 발생하는 결석으로 요로계에 이물로 작용하거나 폐색을 일으켜 요로감염을 일으키고 요류의 장애를 초래하여 드물게 신부전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으로 환자들은 심한 옆구리통증과 혈뇨를 호소합니다.
결석의 제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개발되었으나 우리나라에선 90%가 체외충격파 쇄석술로 제거됩니다.
요로결석은 5년내에 50%에서 재발할 수 있어 재발을 막는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하루 2리터 이상의 소변을 볼 수 있도록 수분섭취를 늘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요석형성 억제물질로 알려진 구연산이 많이 들어있는 레몬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도움말 : 고대 안암병원 비뇨기과 이정구 교수>
김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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