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검찰 소환 또 불응..최씨 변호인 "나갈 이유 없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검찰 소환 조사에 또 불응해 눈길을 끈다. 6일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서울동부구치소에 수용된 최씨에게 출석 통보를 했으나 그가 따르지 않아 조사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에도 검찰의 소환 조사에 불응한 바 있다. 이번이 두 번째다. 최씨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는 “최씨를 계속 소환하려 하는 것은 검찰의 인권침해다. 최씨가 검찰에 나갈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최순실 씨의 검찰 소환 또 불응에 네티즌들은 “tlsf**** 이제 적응해서 검찰도 우습게 본다.국민은 개돼지 아니었겠나” “asse**** 법대로 해라. 불응하면 구치소에서 수갑 채워 검찰로 끌고 나와라. 저런 사람한테 끌려 다니지 말라.” “bolt**** 너무 민주주의다” “raja**** 인면수심. 맘대로 해라” “dbtl**** 법이 우습게 보이는지. 마음대로구나.” “ojtn**** 대한민국 헌법 무시하는거로 밖에 안보이는데?” “lays**** 체포영장 발부해라” “hube**** 뭐 하자는거야?” 등 비난 일색이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