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금호타이어가 P-플랜(프리패키지드플랜)우려에 이틀 연속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10분 금호타이어는 전일 대비 7.97% 하락한 444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급락세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앞서 금호타이어는 현재 정상화 방안 확정을 위해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실사를 박고 있다. 이 결과에 따라 채권단 자율협약과 법정관리 일종인 P-플랜 등 처리방향이 결정될 예정이다.
최근 금호타이어가 P-플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에 대해 금융당국에서도 진화에 나선바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호타이어 실사보고서를 확인한뒤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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