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중국의 라면 수입시장에서 한국산이 절반 넘게 장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라 베이징무역관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 수입시장에서 한국산 라면이 점유율 5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산 라면의 중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2014년에는 20%였지만, 2015년 25%, 2016년 39%로 해마다 늘고 있다.
코트라는 한국산 라면이 인기를 끄는 이유가 ‘독특한 맛’과 ‘프리미엄화’라는 두 가지 전략 때문이라고 분석하면서 특히 온라인 라면 판매 1위인 불닭볶음면이 화끈하게 매운맛으로 중국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