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는 화인베스틸이 일반공모 청약경쟁률 248.12 대 1을 기록했다.
10일 화인베스틸의 상장 주관사인 현대증권은 9~10일 이틀간 진행됐던 화인베스틸의 공모 청약 결과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배정된 129만5985주 모집에 3억2156만370주가 청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7556억6686만원이 몰렸다.
공모가는 4700원이다. 조달 자금은 초기 설비 투자 때 빌린 자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