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는 경기도 작은도서관 시·군 정책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광명시는 냉난방비 지원 등 높은 도정시책 사업 참여도와 작은도서관 운영자, 자원봉사자 정기교육 실시 등 다양한 지원과 발 빠른 정책사업 참여로 최고점을 받았다.
광명시에는 공립 4개관, 사립 36개관 등 총 40개관의 작은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광명시 작은도서관 협의회가 구성돼 시의 작은도서관 전담팀과 상호 협력하고있다.
광명시 작은도서관은 정기적으로 작은도서관 임원진들과의 회의 및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작은도서관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마을을 하나로 만드는 구심점인 작은도서관을 맞춤형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