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디자인학부 학생 4명이 경북도 '청년 디자인 4.0 특공대' 우수팀으로 선발돼 프랑스로 견학을 떠난다고 18일 밝혔다.
시각디자인전공 3학년 김수민, 안다영, 오연옥, 유선영 학생 등이다.
이들은 6박 7일의 간 프랑스 파리로 떠나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메종&오브제 2018'을 참관하고 해외 선진 디자인 트렌드를 배우고 돌아올 예정이다.
류지헌 지도교수는 "학생들 스스로 역할분담을 하고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간파하는 등 이번 활동으로 강의실에서는 얻기 어려운 실무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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