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0일 ‘2018년 중국 및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해외주식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 세미나에서는 최설화 수석연구원이 ‘2018년 중국전망 및 투자전략’을, 정현종 수석연구원이 ‘2018년 글로벌전망 및 자산배분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해외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는 선착순 50명까지 무료로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다.
한투증권은 향후에도 해외주식 시장 및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전략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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