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와 함께 청년 창업가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기아차는 지난 21일 서울 남대문 시장과 중구 열매나눔재단 회의실에서 김추인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 윤보경 그린카 마케팅기획팀장, 노계환 기아차 CSR경영팀장, 소상공인진흥공단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춘, 내:일을 그리다’ 캠페인 기부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청춘, 내:일을 그리다’ 캠페인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그린카를 통해 기아차량을 이용한 고객의 주행거리당 일정금액을 기아차가 기부하는 방식으로 모금이 이뤄졌다. 모아진 기금은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청년 창업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배두헌 기자/
badhone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