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양현종과 아내 정라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기아 타이거즈의 투수 양현종과 정라헬 씨는 지난 2015년 화촉을 밝혔다. 당시 양현종은 “ "경기장 안팎으로 큰 힘이 되어 줬던 사람이기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며 "행복한 가정을 이뤄 잘 살겠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양현종과 정라헬은 결혼 전 딸을 얻었는데 양현종은 그날 경기 승리 후 젖병 세레머니로 자축했다. 올해 20승을 달성하며 다승왕이 된 양현종은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한국시리즈, 정규시즌 MVP로 선정됐다. 시상식에서 양현종은 “시즌 중에 부모님도 고생하셨고 아내가 애들을 키우며 많이 힘들어했는데…멋진 아들, 멋진 남편, 멋진 아빠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