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김학도 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이 29일 신임 원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 출신인 김 신임 원장은 청주고, 서울대 국제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행정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김 원장은 대변인과 신산업정책관, 창의산업정책관, FTA 정책관(국장), 통상교섭실장 등 산업부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뛰어난 업무 능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해외에 파견나간 후배 공무원들이 가장 통화하고 싶은 선배로 꼽힐 정도로 ‘배려의 아이콘’이라는 평이다.
김 원장은 다음달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시무식과 겸해 열리는 취임식에 참석,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osky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