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15일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위기탈출 안심학교! 사례로 배우는 체감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관내 초ㆍ중ㆍ고교 학교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판례를 통해 학교 안전사고 유형 및 예방ㆍ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학교안전사고의 최근 법원 판례 및 법적 근거를 통해 학교장 및 교육지원청 직원의 안전사고에 대한 민감성과 전문성을 높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오후 3시에는 학교별 안전담당교사 및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119 광진소방서와 함께 화재, 태풍 등 재난상황별 대처 요령 등에 관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단위학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앞으로도 체험중심의 실습형 안전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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