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손교덕<사진> 은행장이 출산장려와 일ㆍ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한 제3회 인구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손 행장은 다자녀가정과 신혼부부(결혼예정자 포함) 등에게 금리 혜택을 주는 대출상품과 예ㆍ적금상품 출시하고, 직원들에게 산전산후휴가ㆍ자녀출산 경조금 지급ㆍ불임치료비 지원ㆍ불임 휴직ㆍ태아 검진 휴가ㆍ배우자 출산휴가 등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손 행장은 “저출산ㆍ고령화에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