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태양과 2월 3일 화촉민효린 성형설 부른 졸업사진 눈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태양과 민효린이 결혼날짜를 확정지었다. 태양과 민효린은 오는 2월 3일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태양과 민효린 결혼에 많은 이들이 선남선녀 커플을 축하하고 있다. 이 가운데 민효린의 완벽한 몸매와 미모가 눈길을 끈다.태양과 결혼하는 민효린은 데뷔 초 인형처럼 오똑한 코로 성형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빠 코를 닮았다”며 자연미인임을 강조했고 “코 때문에 지금까지 먹고 살았다"고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민효린은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코 수술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는 “쌍꺼풀 수술과 소속사 사장님 권유로 라미네이트를 한 게 전부다”라고 고백하며 성형설에 종지부를 찍었다.한편 성형설을 불러온 민효린의 졸업사진은 '태양이 봤을까' '태양의 그녀' 이라는 등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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