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민영이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배우 조쉬 하트넷을 꼽았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가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있냐고 질문하다 조쉬 하트넷이라고 대답하며 “깊고 섹시한 눈매와 그윽한 눈빛이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박민영은 지난달 26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 출연했고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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