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성전자가 2014년형 ‘지펠 푸드쇼케이스’ 냉장고 신제품 8종을 1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한 개의 냉장실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 두 개의 냉장실로 구분해 공간효율을 높인 신개념 냉장고다. 냉장실 안쪽을 열고 닫는 인케이스 문과 바깥쪽을 열고 닫는 쇼케이스 문도 따로 설치됐다. 인케이스에는 사용 빈도가 낮고 부피가 큰 식재료를 보관하고 쇼케이스에는 자주 먹는 음식들을 간편하게 수납하면 된다.
맞춤형 수납공간인 ‘쇼케이스’에는 엄마를 위한 ‘쿠킹 존’, 아빠와 가족 모두를 위한 ‘패밀리 존’, 아이를 위한 ‘키즈 존’ 등 5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개인별로 음식물을 보관할 수도 있다.
아울러 이 제품에 적용된 삼성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는 에너지효율은 높고 소음은 낮으며, 10년간 무상보증서비스까지 제공된다. 삼성 ‘지펠 푸드쇼케이스’의 용량은 830~856ℓ이며, 출고가는 175~425만원이다.
ken@heraldcorp.com
kyh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