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STX중공업은 한국중부발전과 보령화력 3호기 환경설비(탈질, 집진, 탈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94억64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19.0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5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따른 프로젝트로서 탈황설비, 탈질설비 및 전기집진기의 성능과 효율을 개선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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