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5대 이사장으로 선임된 양성광<사진> 이사장이 17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착수했다.
양성광 이사장은 21회 기술고시 출신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선도연구실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3년간 특구진흥재단을 이끌게 된다.
양 이사장은 “연구개발특구를 고급 일자리 창출과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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