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의 김미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장나라는 지난 방송에서 우아한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장나라는 블링블링한 드레스에 미니 클러치 백을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품위 있는 카지노 드레스 룩을 연출했다. 특히 아담한 사이즈의 클러치가 장나라의 앙증맞은 체구와 어우러져 페미닌한 매력을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장나라의 여신 패션에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준 클러치 백은 악어가죽으로 유명한 싱가포르 럭셔리 브랜드 ‘콴펜’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블랙 컬러의 최고급 악어가죽이 럭셔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손바닥만한 미니 사이즈로 파티 룩에 우아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