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지난 2015년 국립순천대학교 간선제 총장 선거 투표에서 1순위를 차지하고도 박근혜 정권에 의해 성향을 의심받아 총장에 취임하지 못했던 정순관(60ㆍ사진) 지방자치발전위원장(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이 순천에서 특별강연 시간을 갖는다.
17일 순천시의회(의장 임종기)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오는 22일 순천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새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회를 갖는다. 이날 초청강의는 최근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지방분권 개헌과 중앙정부 차원에서 추진중인 지방 분권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혀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시간이다.
‘순천시의회 지방화시대 연구회’는 김병권 회장을 비롯해 간사에 이옥기 의원, 평위원은 나안수ㆍ박계수ㆍ유영갑ㆍ문규준ㆍ정철균ㆍ최정원ㆍ선순례 의원 등 9명의 위원으로 지난해 6월 꾸려져 1년 간 활동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