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은 영업 일선에서의 소비자보호 의식을 고취 시킴으로써 계약 과정에서의 민원률을 낮추고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영업 조직을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시상(Consumer Protection Award)’를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속 설계사 조직 대상으로 진행되어 오던 시상을 GA 대리점까지 확대해 시행한다.
평가 항목으로는 민원 발생률, 민원 개선률, 25회차 유지율 등의 공통 항목과 전속지점의 경우 우수인증설계사 보유 비율, 미스터리쇼핑 결과 등의 부문을 추가로 평가 하게 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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