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굿라이프크루)
(사진=굿라이프크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래퍼 로스가 굿라이프크루 합류 후 첫 행보에 나선다. 로스는 지난해 발표한 싱글 ‘나쁜놈’ 이후 4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Flame Boy’를 오는 31일 오후 6시에 발매한다. 슈퍼비, 면도, 두영(최서현)이 속해 있는 굿라이프크루에 합류한 후 선보이는 첫 결과물이기도 하다.이번 새 미니앨범에는 든든한 지원군도 힘을 보탰다. ‘나쁜놈’에도 참여했던 박재범을 비롯해 도끼, 제시 등 힙합계 핫한 아티스트들이 로스의 미니앨범에 참여해 의리를 과시했다. 새 미니 앨범 ‘Flame Boy’는 한국에서 음악 활동을 하면서 받은 질타와 좋지 않게 바라 보는 시선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담아 낸 앨범이다. 로스는 최고의 아티스트인 박재범, 도끼, 제시 등 의 조언과 도움을 받아 새로운 2018년 첫 번째 결과물을 공개 한다. 새 미니 앨범 ‘Flame Boy’는 공개 이후 굿라이프크루 혹은 힙합씬에서 드러낼 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