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1~3일 티움, ICT 이글루 방문 - SKT, 무안경 5G VR ㆍ 태블릿 기반 360 라이브 영상통화 기술 등 선봬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SK텔레콤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이동통신 표준화회의(ITU-R WP5D)에 참석하는 세계 각국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들이 2월 1일부터 3일까지 ICT 체험관 ‘티움(T.um)’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ICT 이글루’를 방문해 첨단 5G 기술을 체험할 예정이다.
회의에 참석하는 ICT 전문가들은 ‘티움’과 ‘ICT 이글루’에서 ▷무안경 5G 가상현실(VR) 기술 ▷5G 태블릿을 활용한 서울광장ㆍ을지로 간 360 라이브 영상통화 및 스트리밍 ▷5G 차량통신기술(V2X) ▷스마트홈 가전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인공지능 기기 등을 직접 체험한다.
또 전문가들은 SK텔레콤 을지로 시험망을 따라 주행하는 5G 체험버스를 직접 탑승해 8개 화면을 동시에 사용하는 5G 기반 VR 서비스를 체험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시연을 위해 LTE주파수 대역인 2.6㎓와 5G주파수 대역인 3.5㎓ ㆍ28㎓를 동시에 지원하는 통합 단말기를 5G 체험버스에 탑재했다.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원장은 “글로벌 ICT 관계자들이 체험한 SK텔레콤의 5G 핵심 기술과 융합서비스들이 주요 국가들의 5G 상용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ITU-R WP5D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산하 회의체로 이동통신용 주파수 및 표준화 로드맵 수립 등을 주관한다.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서울에서 29차 회의를 갖고 5G 표준화를 위한 기술 세부 내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