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랑 놀러가야지.’ 초등학생들이 고대하던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17일 오전 서울지역에서 가장 일찍 여름방학에 들어간 성북구 성신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방학식을 마치자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초등학교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17일 오전 서울지역에서 가장 일찍 여름방학에 들어간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학생들이 방학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초등학교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17일 오전 서울지역에서 가장 일찍 여름방학에 들어간 성북구 성신초교에서 학생들이 방학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withyj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