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오는 23일부터 한달간 기후변화대응 홍보관인 ‘금천에코센터’에서 어린이,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EM 미스트 만들기, 우리쌀 강정 만들기, 장난감 만들기, 태양에너지 체험, 한내천 물길 탐사, 청소년 자원순환 강좌 등 6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금천에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금천에코센터운영본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금천에코센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에너지ㆍ환경체험교육을 통해 가족과 함께 지속가능한 마을, 함께 사는 마을을 생각하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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