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강수지가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 소재 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 임박설이 제기된다.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국진-강수지 커플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은 부동산 전문가와 통화를 통해 강수지가 큰 집을 매입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강수지 씨가 반포동 서래 마을에 구입한 주택은 예전 평형으로 약 130평 정도 된다”며 “실면적은 70평 정도 되는데, 매입 가격이 20억 전후 가는 물건이고 큰 집을 매입해서 이사를 갔다면 아무래도 혼자 사는 것보다는 결혼을 전제로 샀다고 예측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핑크빛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은 결국 해당 방송에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결혼 발표를 하지 않아 두 사람의 결혼 시기가 온 국민의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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