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재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7일 오전 서울 동작구 7호선 남성역앞에서 서울동작을에 출마한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할머니와 함께 지나가는 한 어린이가 신기한듯 바라보며 지나가고 있다. 이번 선거에 서울 동작을 에서는 나경원 새누리당 후보, 기동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유선희 통합진보당 후보, 노회찬 정의당 후보, 김종철 노동당 후보 가 출마 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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