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고객이 필요한 암 부위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프로미라이프 참좋은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보험은 부위별 암 진단비를 개발해 고객이 경제적 부담과 수요에 맞게 원하는 부위를 선택·가입할 수 있게 한 상품이다.
선택 부위는 위, 폐, 간/담낭/췌장, 비뇨기관, 생식기 등 5가지다.
암 관련 보장은 감액 기간이 없다. 가입 초기라도 진단, 수술, 입원 등 암 관련보장은 가입금액의 100%를 준다. 가입한 지 1년 이내 지급 사유가 발생하면 가입금액의 50%만 주는 다른 상품과 차별화된다.
또 횟수 제한 없이 암으로 수술할 경우 매번 가입금액의 100%를 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일정 보험료 이상을 내는 가입자에게는 전문 의료진의 건강상담, 건강검진 예약등의 암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DB손해보험 권순철 홍보팀장은 “‘참좋은 암보험’은 암과 관련된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빠짐없이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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