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헨리 키신저(91ㆍ사진) 전 미국 국무장관이 15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았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키신저는 대동맥 판막 이식 수술을 받았다. 병원 측은 키신저 전 장관이 수술을 받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대계 독일 이민 출신인 키진저는 리처드 닉슨과 제럴드 포드 대통령 정부에서 외교관으로 명성을 날렸다. 1971년 중국을 비밀리 방문해 미-중간 외교 길을 텄고, 미국과 소련간 군사 회담,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간의 관계 확대, 북 베트남과의 평화협정 등에 기여했으며, 1973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