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박은지가 아나운서 박지윤과 가수 아이비에 이어 ‘여배우 주스‘라 불리는 저스트주스 클렌즈에 동참했다.

박은지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최근 디톡스 주스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저스트주스 클렌즈 사진을 올리며 해독주스로 디톡스를 시작했다고 공개했다.

박은지는 “어제 식신로드 촬영하고 잦은 약속에 너무 과식한 거 같아서 반성을 하며 디톡스 결심했어요!!”라며 “3데이 토탈클렌즈. 금식하고 6가지 주스를 매 3시간마다 챙겨마셔야해요. 3일 이니까 18병이죠. 전 아이스 박스 가방에 챙겨 나왔어요”라 말하며 해독주스 열풍에 합류했음을 알렸다. 이어 17일에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독주스 2일차의 모습을 공개하며 디톡스 변화를 꼼꼼하게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1 그린업 2 부스터C 3 스키니라인 4 루트하트 5 리프레셔 6 에이밀. 저 잘 견뎌낼수 있을까요?”라며 “하지만 몸은 깨끗하게 정화되길 바라며 두병 마셨쎄여. 촬영하면서도 틈틈이! 3시간마다 아좌”라며 총 6가지의 주스를 하나씩 찍어 올리며 이미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소개했다. 클렌즈 주스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마시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주스로, 국내에선 저스트주스 클렌즈가 몸매와 건강관리에 많은 투자를 하고 각별한 관심을 쏟는 강남 미세스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서 ‘강남미세스주스’라고도 불린다.

앞서 방송인 박지윤은 출산 후 몸매관리 비법으로, 가수 아이비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소개해 큰 화제가 된 바있다.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친환경 식품기업 올가니카(www.organica.kr)가 선보인 주스로 ‘내 몸을 정화시켜주는 하루 6병의 프리미엄 주스’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열량은 6병 합계 1000kcal 미만에 불과하다.

우리 몸에 과일, 채소, 견과, 해조류의 각종 영양소를 공급해 몸의 재정비를 돕는 컨셉트로, 하루 3끼 식사 대신 6종의 클렌즈를 3시간마다 순서대로 마시면 된다.

특히 열을 가하지 않는 HPP 초고압 살균공정을 통해 맛과 영양을 보존해 가장 믿을 만한 ‘착한주스’로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