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사비를 들여 마련한 ‘정의화 기념관’이 19일 오후 4시 부산 동구에서 개관한다. 기념관에는 정 전 의장의 재임 시절(2014~2016년) 활동 자료와 함께 정 전 의장의 사진 작품 등이 전시된다.
정 전 의장은 “지난 20년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정리하고, 국회의장으로 키워준 지역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작은 공간을 만든 것”이라며 “앞으로 기념관에서 민주시민 교육 강좌도 개설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기념관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mhj@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