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카프로가 4%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하고 5년만에 배당을 실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55분 현재 카프로는 전 거래일보다 4.42% 오른 9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동진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1분기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소폭 낮아졌지만 중국의 춘절 이후 추가 상승 할 가능성이 높다다”고 예상했다.
그는 “5년만에 배당을 재개함으로써 앞으로 시황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판단된다”며 “1공장 활용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ticktoc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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