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노트북 ‘LG그램’이 지난 2014년 출시 후 4년 만에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까지 한국의 누적판매량은 110만대다. ‘LG 그램’은 처음 출시된 2014년 판매량이 12만5000대를 기록한데 이어 지난해 35만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소비자들이 노트북을 사용할 때 휴대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에 주목, 1㎏ 미만 노트북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14형~15.6형까지 화면을 키우면서도 무게를 줄인 점, 충전기 필요없이 사용 시간을 최대 31시간까지 쓸수 있도록 한 점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HE마케팅담당은 “더욱 진화한 ‘LG 그램’으로 노트북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세정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