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북은 폐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오는 2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파견하겠다고 통보했다. 단장와 단원(리선권), 수행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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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북은 폐막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오는 2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파견하겠다고 통보했다. 단장와 단원(리선권), 수행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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