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자문ㆍ교재 개발 등 역할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소방청은 5일 구급강사의 역량 강화를 돕는 중앙구급강사협의회를 발족했다고 이날 밝혔다.
구급강사는 소방서에서 119구급대원 대상으로 상시 구급전문교육을 시행하는 직책이다. 소방청은 2015년부터 전국에 퍼진 구급대원 중 실력자를 추려 구급강사로 양성하고 있다. 현재 300명에게 구급강사 직책을 줬으며, 다음 해까지 모두 645명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중앙구급강사협의회는 소방청의 구급교육 정책방향 자문, 교육정보 공유, 공통교재ㆍ교안 개발 등 일을 맡는다. 구성원은 시ㆍ도별 대표 구급강사 등 모두 19명이다.
강대훈 소방청 119구급과장은 “중앙구급강사협의회는 구급분야 발전을 도우면서, 중앙과 지방 간 협력과 소통의 매개체 역할도 할 것”이라고 했다.
yul@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