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지난해 동절기 기온 급강하로 공사 중지했던 공공 건설사업에 대한 공사중지를 7일자로 해지한다고 5일 밝혔다.
원주시는 지난 겨울철 추위로 중지했던 건설공사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도래에 따른 토공사 등 각종 건설공사 시행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월된 사업의 재착공 및 신규사업의 추진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정의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