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연보호단체인 WWF(세계자연기금)의 마르코 람베르티니 사무총장(오른쪽)은 5일 서울 용산구 헤럴드 본사를 방문해 홍정욱 헤럴드 회장과 미팅을 가졌다. 헤럴드는 지난 2015년 국내 미디어 기업 최초로 WWF-Korea(대표 윤세웅)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환경 보전 인식 제고 등 다양한 활동을 협업하고 있다. WWF-Korea는 오는 24일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한국에서도 진행한다.
박해묵 기자/m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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