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6ㆍ13 충남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수현 예비후보가 11일 내연녀 공천 의혹에 대한 공식해명에 나선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기자회견에서 박 예비후보는 최근 불거진 내연관계에 있던 인사를 지방의원에 공천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할 예정이다.
앞서 박 예비후보의 전 부인은 민주당 공주시당협 사무국장을 지낸 오영환씨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박 예비후보와 ‘여자 문제’로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오 씨는 박 예비후보가 내연관계에 있던 여성을 지방의원에 공천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박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반발했고, 오 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박 예비후보의 후보자 적격여부를 추가심사하기로 했다.
munja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