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글로벌관광학부 김성우(사진) 교수가 인명사전 인 마르퀴스 후즈 후로부터 평생공로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김 교수는 예술 및 인문과학 논문 색인(A&HCI)급 학술지에 ‘전쟁과 전쟁 효과’, ‘추로지향의 쇠퇴’ 등 주요 논문 40여 편을 발표했다.
저서 ‘조선시대 경상도의 권력 중심 이동-영남농법과 한국형 지역개발’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제정한 역사 부문 최우수 학술도서에 선정됐다.
김 교수는 역사문화학회 편집위원장, 역사학회 편집위원 등을 역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